두상교정클리닉
Q&A
유병률 조사와 함께 자연경과를 보았을 때 자세성 사두증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연적으로 호전됨이 관찰됩니다. 그러나 치료받지 않은 경우에는 생후 2세에 1/3가량이 지속적인 사두증을 보입니다. 또한 자세성 사두증은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시간이 경과하면서 더 나빠질 수도 있고, 심각한 경우에서는 두개골뿐만 아니라 얼굴의 비대칭으로 인한 미용적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어 적극적 치료가 추천됩니다.
자세성 사두증은 장기간 측면에서 주로 미용적 문제와 관련이 있으며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면 비대칭의 정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조기에 지속적인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의 시작은 생후 6개월 이전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